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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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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지난 주말 봄을 맞아서 절친 커플이랑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거제도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네요. 두 커플 모두 숙소를 볼 때 청결을 많이 따지다보니 수십번의 검색 끝에 ‘아라누리’ 펜션으로 결정. 특히 펜션 바로 앞 오션뷰는 정말 회사생활에 지친 네사람 모두에게 힐링 그 자체였네요. 화질이 좋지 않은 폰으로 촬영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림처럼 찍혔네요. 지금부터 ‘디테일’하게 펜션 시설 평가해보겠습니다! 친절도 ●●●●● 5/5 청결도 ●●●●● 5/5 편의성 ●●●●◯ 4/5 비품만족도 ●●●●◐ 4.5/5 우선 저희는 가장 큰 방인 101호에 머물렀네요. 내부는 신축 펜션답게 정말 깨끗하고 사장님이 감각이 있으셔서 인테리어도 아기자기 이쁘게 잘 꾸미셨더라고요. 그리고 25평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넓었네요. 체감상 한 32평정도로 느껴졌어요. 방은 온돌방이랑 침대방 두개 있습니다. 참 화장실 2개인 것도 아침에 정말 편리했습니다. 내부 시설에 없는게 없을 정도(네스프레소 머신 굿)로 정말 만족했네요. 가족단위나 친구들 6명이상 같이 놀러오면 가격부담도 덜 하고 좋을꺼 같아요. 날씨가 아직 물놀이 하기는 조금 이르다보니 따로 물놀이는 못했지만 바로 앞이 바다라서 해수욕하기도 좋아 보이네요. 샤워시설과 태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어서 한 여름에 오면 안성맞춤이겠네요. 저녁은 야외에서 바베큐를 했는데요. 그릴도 그렇고 고급숯을 써서 고기에 숯향도 은은히 잘 배고 맛있게 먹었네요. 저희는 1층을 이용했는데, 2층 이용객은 자이글이 있어서 따로 바베큐를 즐길수 있다고 하네요. 그리고 펜션 근처에 하나로마트가 있어서 장보는데 수월했어요. 편의점이랑 횟집 등 가게들도 많아서 전혀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. 펜션 근처에 카트(?) 탈 수 있는 곳도 있고 해수욕 외에도 놀거리 많아요. 너무 홍보하는 것처럼 후기를 남기긴 했는데 그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. 그래서 다음 통영여행때도 아라누리 펜션에 머물까 하네요. 그때는 둘이 올 예정이라 2층으로 예약해서 제트스파도 즐기려고요. 숙소로 고민하시는 분들 ‘아라누리’펜션 두번 강추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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